김희철&김정모 듀엣 출격 눈앞, 전곡 참여 '완성도 높였다'
2016. 07.06(수) 11:40
김희철 김정모
김희철 김정모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트랙스 김정모가 결성한 그룹 김희철&김정모가 두 번째 미니 앨범 '종합선물세트(Goody Bag)'를 발표한다.

김희철&김정모는 오는 12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종합선물세트'의 전곡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다양한 장르의 총 6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김희철이 전곡 작사를, 김정모가 전곡 작곡 및 프로듀싱을 맡아 두 사람 특유의 개성 강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김희철&김정모는 지난 2011년 디지털 싱글 '뭘봐'를 시작으로 2015년 첫 미니 앨범 '가내수공업(家內手工業)', 올해 4월 SM STATION(스테이션)을 통해 선보인 '나르시스(Narcissus)' 등 두 사람이 직접 작사, 작곡한 음악을 꾸준히 발표하며 다재다능한 실력과 개성을 인정받고 있는 만큼, 이번 앨범을 통해 두 사람이 보여줄 새로운 음악과 활동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김희철&김정모의 두 번째 미니 앨범 '종합선물세트'는 12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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