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돌' 머큐리, 서아 합류로 4인조 변신 '렛츠 파티'
2016. 07.08(금) 08:52
머큐리 한국예술종합학교 렛츠 파티
머큐리 한국예술종합학교 렛츠 파티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출신으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 머큐리(서아, 혜나, 한빛, 세희)가 여름 사냥에 나선다.

8일 오전 소속사 가온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근 3인조에서 4인조로 변신한 머큐리의 두 번째 앨범 '렛츠 파티'(Let's Party)는 이날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예종 무용 전공자로 구성된 머큐리는 데뷔곡 '돈트 스탑'(Don't stop) 활동을 통해 '예술돌' '무용돌'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인기를 끌었다.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서아는 데뷔를 함께 준비해온 멤버다. 무용 공연 때문에 첫 번째 앨범 작업에 참여를 못하고 중간에 합류한만큼, 이번 앨범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머큐리가 1집 활동을 통해서 아시아에서 남미까지 다양한 팬층이 생겼다"며 "여세를 몰아 7월 중국 공연을 시작으로 동남아까지 활동 영역을 넓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가온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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