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시청률 30% 벽 또 넘었다 '1위 굳건'
2016. 07.11(월) 07:05
아이가 다섯 시청률, 안재욱 소유진
아이가 다섯 시청률, 안재욱 소유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이가 다섯'이 시청률 30%의 벽을 또 한 번 뛰어 넘었다.

1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10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42회는 전국 평균 3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25.6%보다 5.0%P 상승한 수치다.

'아이가 다섯'은 지난 4일 방송된 40회 방송(31.0%)에 이어 시청률 30%를 재돌파하며 주말드라마의 적수 없는 강자로 떠올랐다. 이날 방송된 지상파 주말드라마 중 시청률 20%를 넘어선 프로그램 역시 '아이가 다섯'이 유일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옥중화'는 18.9%, '가화만사성'은 17.2%, SBS '미녀 공심이'는 15.5%, '그래 그런거야'는 10.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아이가 다섯'에서는 재혼 후 다섯 아이들 사이에서 갈등이 생겨 고민에 빠진 이상태(안재욱)와 안미정(소유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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