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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원더걸스 1위 "팬들에게 제일 고맙다"
2016. 07.12(화) 20:44
더쇼 원더걸스 1위
더쇼 원더걸스 1위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원더걸스가 '더쇼'를 통해 4년 만에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원더걸스는 12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MTV '더 쇼'에서 신곡 '와이 소 론리'(Why so lonely)로 NCT127의 '소방차'와 구구단의 '원더랜드'(Wonderland)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 중국 실시간 홈페이지 투표 점수 등에서 NCT127에 근소한 차이로 밀렸던 원더걸스는 사전 집계 점수에서 이를 뒤집었다.

결과를 놓고 선미는 "오랜만에 컴백을 했는데 기다려준 팬들에게 제일 고맙다. 또 우리의 음악을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짧은 소감을 전했다.

이어진 앙코르 무대에서 원더걸스는 "가장 귀엽고 깜찍한 모습으로 앙코르 무대에 서겠다"는 공약을 제대로 이행, 귀여운 표정으로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원더걸스의 음악 방송 1위는 지난 2012년 낸 '라이크 디스'(Like This) 이후 4년 만이다. 원더걸스는 이날 '와이 소 론리'로 '더쇼' 무대를 처음 밟았을 뿐 아니라, 방송 최초로 댄스 버전의 무대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또한 이날 '더쇼'에서는 조미를 대신해 크나큰의 승준, 아스트로의 은우가 스페셜 MC를 맡아 관심을 받았다. 두 사람은 여자친구 예린과 호흡을 맞춰 자연스러운 진행 실력을 보여줬다.

여자친구의 컴백 무대와 NCT127, 브로맨스의 데뷔 무대도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이밖에도 이날 '더쇼'에는 VAV, 구구단, 다이아, 로미오, 마틸다, 매드타운, 멜로디데이, 브레이브걸스, 소나무, 스누퍼, 아스트로, 크나큰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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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더쇼 | 여자친구 | 원더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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