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시청률 31.6%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2016. 07.18(월) 07:14
아이가 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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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이가 다섯'이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1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17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44회는 전국 평균 3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28.8%보다 2.8%P 상승한 수치다.

'아이가 다섯'은 지난 11일 방송된 42회 방송(30.6%)에 이어 시청률 30%를 재돌파하며 1위 자리를 굳혔다. 또한 '아이가 다섯'은 이날 방송된 지상파 주말드라마 중 유일하게 시청률 20%를 넘어서며 저력을 과시했다.

이날 함께 전파를 탄 MBC '옥중화'는 19.9%, '가화만사성'은 18.9%, SBS '미녀 공심이'는 15.1%, '그래 그런거야'는 10.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아이가 다섯'에서 이연태(신혜선)와 김상민(성훈), 장진주(임수향)와 김태민(안우연)은 결혼을 미루고 연애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 안미정(소유진)과 이상태(안재욱)는 아이들과 소통하며 화목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펼쳤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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