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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가화만사성' 최윤소·박민우 혼인신고, 소희정 임신에 윤다훈 경악
2016. 07.18(월) 07:23
가화만사성 김영철 김지호 최윤소 박민우
가화만사성 김영철 김지호 최윤소 박민우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가화만사성'에서 최윤소 박민우가 혼인신고를 했다.

1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극본 조은정·연출 이동윤) 42회에서 봉삼봉(김영철)과 한미순(김지호)은 음식으로 대결을 펼쳤다.

봉삼봉은 한미순에게 "지면 만사성 빼서 이 동네 떠나"라고 엄포를 놨고 한미순은 "대신 제가 이기면 사과하시고 진화 선화 두 말 없이 저한테 보내주세요"라고 말했다.

배숙녀(원미경)는 두 사람의 대결을 차마 보지 못했다. 배숙녀는 "속으론 (봉삼봉이) 졌으면 좋겠죠?"란 봉삼숙(지수원)의 물음에 "아니요"라면서 "겉으로도 졌으면 좋겠네요"라고 노골적으로 한미순을 응원했다.

블라인드 테스트로 진행됐으나 투표 결과, 11대 2로 봉삼봉이 이겼다.

한미순은 "제가 TV 나가고 도시락 좀 잘 팔린다고 눈에 봬는 게 없었나봐요. 이 실력갖고 자식들을 걸었다니. 이건 변명의 여지도 없는 거예요"라며 배숙녀에게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하지만 실상은 달랐다.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봉삼봉의 친구는 맛만 보고도 어느 것이 누구의 음식인지 알아맞췄고 한미순의 짬뽕이 훨씬 맛있다고 느꼈음에도 봉삼봉에게 투표했던 것. 예고를 통해 이 테스트는 무효가 될 것으로 보였다.

한편 오민정(소희정)은 임신을 했다. 하지만 봉삼식(윤다훈)이 "여신. 그 아이 낳을 건 아니죠?"라고 해 오민정은 충격을 받았다.

봉해원(최윤소)은 이강민(박민우)와 혼인신고를 했다. 봉해원은 이강민의 집으로 찾아가 이강민 부모를 향해 "내 남자로 데려가야겠어요"라면서 이강민에게 "HS그룹 아들 할래? 알콩이 아빠 할래?"라고 물었다. 그는 결국 경찰까지 동원해 이강민을 데리고 나왔다.

봉해원은 "절대 결혼 안 하려고 했는데 당신 인생이 불쌍해서 하는 거다?"라며 "자신 있어요?"라고 물었고 이강민은 "근데 클럽은 가끔 가도 되지?"라고 물으며 철없는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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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가화만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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