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윤시윤, 똘똘이 윤동구 시절 인증 '조부모와 깜짝 만남'
2016. 07.24(일) 12:25
1박 2일 윤시윤
1박 2일 윤시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1박 2일'에서 배우 윤시윤의 어린 시절이 공개된다.

24일 방송될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전라도 일대로 떠난 멤버들의 '여름방학 탐구생활'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멤버들은 윤시윤의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 생각지도 못한 갑작스러운 만남에 멤버들은 놀랐지만, 따뜻하게 반겨주시는 윤시윤의 할아버지와 할머니에 금세 이야기보따리가 풀렸다는 후문이다.

특히 윤시윤의 할머니는 윤시윤과 똑 닮은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종민은 할머니의 얼굴을 유심히 보더니 "할머님이 동구를 많이 닮으셨어"라며 윤시윤이 할머니를 닮았다는 말을 엉뚱하게 이야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윤시윤의 할머니는 "첫 손주라 귀여움을 많이 받았어"라며 멤버들에게 손주 자랑을 늘어놔 보는 이들을 광대 승천하게 만들었다. 이에 윤시윤은 중학교 1학년 때까지 할아버지 할머니의 손에 자랐던 추억을 털어놔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시윤은 직접 '똘똘이 윤동구' 시절 할머니와 목욕탕을 갔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이야기보따리를 대 방출해 멤버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그의 어린 시절 추억에 대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제작진은 이와 관련 "윤시윤 조부모님과의 깜짝 만남을 기대해달라"면서 "개명 전 진짜 '윤동구' 시절의 윤시윤의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과연 멤버들은 윤시윤의 조부모님과 어떤 이야기들을 나눴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예능인 윤동구가 아닌 어린 '똘똘이 윤동구'의 에피소드는 이날 저녁 6시 20분에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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