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비, 의왕경찰서 홍보대사 위촉…보이스피싱 등 범죄예방 앞장선다
2016. 07.27(수) 10:49
워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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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걸그룹 워너비(Wanna.B)가 경기 의왕경찰서의 홍보대사로 나선다.

소속사 제니스미디어콘텐츠는 오는 29일 의왕시 아름채 노인복지관에서 워너비 멤버들이 의왕경찰서의 홍보대사로 위촉된다고 27일 밝혔다.

워너비는 노인대학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 인터넷사기, 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열리는 위촉행사에는 홍보용품 전달, 워너비의 사기예방 홍보영상 촬영, 홍보대사 위촉패 전달, 워너비 범죄예방 홍보멘트, 홍보대사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의왕 경찰서 관계자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보니 손녀딸 같은 걸그룹 워너비가 귀에 쏙쏙 들어오는 홍보를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새멤버 린아와 로은의 영입으로 7인조로 재정비한 워너비는 '3색 코스튬' 콘셉트의 세 번째 싱글 앨범 '왜요(WHY?)'로 컴백, 각종 음악 방송 및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제니스미디어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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