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자체최고시청률 32.1% '타이 기록'
2016. 08.08(월) 07:13
아이가 다섯 시청률
아이가 다섯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이가 다섯'이 주말드라마 왕좌를 수성했다.

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7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50회는 전국 평균 3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28.6%보다 3.5%P 상승한 수치다.

이날 '아이가 다섯'에서는 장진주(임수향)과 김태민(안우연) 커플이 장진주를 싫어하는 태민의 엄마(박해미)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MBC '옥중화'는 이날 시청률 19.0%를 기록했다. '가화만사성'은 14.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하락세를 보였다.

또한 SBS '그래 그런거야'는 9.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9.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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