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김원희·박지영·이미숙·최화정 토크쇼 '여배우'? 논의 단계"
2016. 08.08(월) 17:14
여배우 섭외 물망에 오른 이미숙 박지영 김원희 최화정(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여배우 섭외 물망에 오른 이미숙 박지영 김원희 최화정(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JTBC가 새 예능 '여배우' 편성을 논의 중이다.

8일 종합편성채널 JTBC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김원희, 박지영, 이미숙, 최화정을 섭외해 새 예능 프로그램 '여배우'를 준비하고 있는 것은 맞다. 하지만 아직 논의 단계일 뿐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미숙, 박지영, 김원희, 최화정이 하반기 론칭 예정인 JTBC 새 토크 예능프로그램 '여배우' MC를 맡는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JTBC 관계자는 "해당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편성은 아직까지 논의 중이다. 정규 편성이 될지 추석 연휴 파일럿 편성이 될지도 미지수"라고 설명했다.

편성이 확정될 경우 '여배우'는 JTBC가 선보이는 새로운 토크 쇼 프로그램이 될 전망이다. 화끈한 입담으로 유명한 네 사람이 토크 쇼를 통해 시청자를 만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신정헌 기자, 조혜인 기자, 티브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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