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수애 소속사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출연, 결정된 바 없다"
2016. 08.09(화) 09:11
윤시윤, 수애
윤시윤, 수애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배우 윤시윤과 수애의 소속사 관계자가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출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수애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아침 티브이데일리에 "수애의 KBS2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출연에 대해 검토 중이다.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윤시윤 소속사 모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이날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해당 드라마의 출연에 관해) 결정된 게 아무것도 없다"며 "아직 대본도 받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수애와 윤시윤이 '우리 집에 사는 남자'의 남녀 주인공으로 발탁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유현숙 작가가 포털사이트에 연재하고 있는 동명의 웹툰은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해당 드라마는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구르미 그린 달빛' 후속으로 편성됐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정영우 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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