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황신혜 소속사 "'푸른 바다' 출연? 긍정 검토 중"
2016. 08.11(목) 17:42
황신혜
황신혜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황신혜가 '푸른 바다의 전설'(가제)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11일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황신혜가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연출 진혁, 이하 '푸른 바다') 측에 출연 제의를 받은 것은 맞다.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황신혜가 '푸른 바다' 출연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SM C&C 관계자는 "아직 완전히 확정이라 하기는 어렵다. 세부 사항을 조율 중에 있다"라고 설명했다.

황신혜는 지난해 드라마 '프로듀사'에 특별출연하며 박지은 작가와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에 그가 '푸른 바다'를 통해 지난 2014년 방송된 '열애' 이후 2년 여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하게 될 지 기대를 모은다.

'푸른 바다'는 한국 전통 야담 중 인어이야기 기록을 각색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앞서 문소리, 신혜선, 이민호, 이희준, 전지현이 출연을 확정했다.

현재 방송 중인 '원티드' 후속 '질투의 화신'의 다음에 편성돼 오는 11월 중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연휘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원티드 후속 | 푸른 바다의 전설 | 황신혜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