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네기' 정일우·안재현 등, 본방사수 부르는 '심쿵' 애교 퍼레이드
2016. 08.12(금) 08:54
신네기,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신네기,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네기' 출연진이 첫 방송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케이블TV tvN 새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극본 민지은·연출 권혁찬, 이하 '신네기') 제작진은 1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출연진의 '본방사수 요청 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네기'는 통제불능 꽃미남 재벌 형제 강지운(정일우), 강현민(안재현), 강서우(이정신)과 그들의 인간만들기 미션을 받고 하늘집에 입성한 '하드캐리 신데렐라' 은하원(박소담)의 '심쿵유발 동거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6명의 배우들은 각자 저마다의 개성 있는 손 하트를 보이며 본방사수를 요청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하고 있다. 우선 '네 명의 기사' 정일우 안재현 이정신 최민은 여심을 저격하는 눈빛과 더불어 극중 각자 캐릭터의 색이 묻어나는 의상으로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특히 정일우는 양손의 손 하트를 자신의 웃고 있는 입가에 갖다 대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또한 안재현은 빨간 입술 속 보일 듯 말듯한 미소와 모니터를 뚫고 나올 것만 같은 강렬한 눈빛으로 정일우와 다른 색다른 매력을 과시하며 극 중 두 사람이 보일 각기 다른 매력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에 질세라 박소담과 손나은도 확실한 남심 흔들기에 나섰다. 하얀색 의상으로 순수미와 청순미를 폭발시킨 박소담과 손나은은 밝은 미소와 함께 두 손으로 귀엽게 하트를 만들어 팬들의 '본방사수' 욕구를 불러 일으켰다. 이정신 최민 손나은은 극 중 본인이 맡은 성격을 여실히 보여주려는 듯 매력을 한껏 끌어올린 표정과 포즈를 취해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이처럼 '신네기' 출연진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드는 '본방사수 요청 샷'으로 시청자들의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하는 것과 동시에, 첫 방송부터 제대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간질거리게 만들 것을 예고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밤 11시 15분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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