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딸 서우, 엄마 꼭 빼닮은 인형 미모 '러블리 걸'
2016. 08.16(화) 17:0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배우 정시아 딸 서우가 인형 미모를 뽐냈다.

16일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우는 통통한 두 볼과 깜찍한 표정으로 인형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리틀 정시아'답게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서우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정시아 가족이 출연 중인 SBS 예능프로그램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는 20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정시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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