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중계 '몬스터' '닥터스' 결방, '별난가족' 시청률 소폭 상승
2016. 08.17(수) 07:26
몬스터 닥터스 결방 별난가족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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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하 리우 올림픽)으로 인해 드라마가 속속 결방한 가운데, '별난가족'은 선전했다.

17일 오전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별난 가족'(극본 손지혜·연출 이덕건) 77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21.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76회 방송이 기록한 21.1%보다 0.3%P 상승한 수치다.

KBS2 '여자의 비밀'(극본 송정림·연출 이강현)은 11.8%, MBC '다시 시작해'(극본 원영옥·연출 박재범)는 8.4%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밤 10시 방송 예정이던 MBC '몬스터'와 SBS '닥터스'는 리우 올림픽 중계로 인해 결방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별난 가족'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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