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다이어트 성공한 드레스샷, “다 가진 여자”
2016. 08.17(수) 19:44
라미란 덕혜옹주
라미란 덕혜옹주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라미란이 남다른 블랙컬러 소화력으로 기품을 과시했다.

17일 라미란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다 가진’ 여자 라미란! 많고 많은 그녀의 매력 중 가장 치명적인 매력은? 라미란 치명적인 팜므파탈 그녀. 대세 배우들만 할 수 있다는 화장품 모델까지 섭렵한 비결은 반전 미모. 매일 매일 예쁨. 화보 요정. 시상식 요정. 레드카펫이란 이런 것”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설명 그대로였다. 최근 모 화장품 브랜드 CF모델까지 따낸 그녀의 물 오른 미모가 돋보였다. 매끈한 피부와 오똑한 콧날, 쌍꺼풀 없이 시원하게 생긴 그녀의 서늘한 눈매가 돋보인다.

특히 한결 날씬해진 라미란의 블랙 컬러 의상 소화력이 돋보인다. 허리를 날씬하게 강조한 블랙 드레스와 ‘블링블링’한 액세서리가 라미란의 팜므파탈 매력과 기품을 부각시킨다.

라미란은 최근 개봉한 영화 ‘덕혜옹주’에서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의 곁을 지키는 궁녀이자 동무 복순 역을 맡았으며 그의 호연이 호평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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