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심은경·이준, '서울역' 비하인드 밝힌다…GV 개최
2016. 08.19(금) 23:00
서울역 이준 심은경
서울역 이준 심은경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애니메이션 '서울역'의 주역들이 관객들을 만난다.

'서울역'(제작 스튜디오 다다쇼)의 배급사 NEW는 "오는 21일 오후 1시 30분 메가박스 동대문점과 같은 날 오후 4시 3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상영 후 심은경 이준, 연상호 감독이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역'에 목소리로 참여한 심은경, 이준의 녹음 과정부터 연상호 감독의 캐스팅 비하인드, 영화 제작 과정, '부산행'과의 연결고리 등 다양한 관점에서 작품을 분석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부산행'의 프리퀄 애니메이션인 '서울역'은 지난 17일 개봉되자마자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는 메시지와 작품성으로 올 여름 화제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하홍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관객과의 대화 | 서울역 | 연상호 감독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