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하니' 이수민 이을 새 하니 누가 될까, 9월 2일 발표
2016. 08.25(목)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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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보니하니'의 새로운 여자 MC를 찾기 위한 프로젝트가 끝이 난다. 과연 새로운 하니는 누가 될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26일 저녁 방송되는 EBS 예능프로그램 'NEW 하니를 찾아라'는 '하니's 데이(day)'로 꾸며진다. 이날 새로운 하니의 최종 후보 4인과 EBS 예능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출연진이 함께 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뉴(NEW) 하니' 최종후보 이진솔(15), 김시은(16), 조은서(16), 김시은(17)은 처음으로 하니 후보로서의 모습을 어린이들 앞에 선보였다. 최종 4인은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며 어린이들에게 오는 9월 2일 12대 하니가 최종적으로 결정된다는 사실을 알렸다.

보니 신동우와 당당맨, 먹니, 서장님은 이날 서울랜드를 찾은 가족들과 사인회와 포토타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뉴 하니' 후보들과 보니하니 출연진의 댄스 타임, 협동 게임, 퀴즈 대결 등을 진행해 후보들의 재치와 순발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뉴 하니' 최종후보 4인은 오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한 사람씩 보니 신동우와 호흡을 맞춰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를 진행한다.

12대 하니는 오는 9월 2일 저녁 6시 보니하니 특집 생방송에서 발표된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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