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화랑' 촬영 종료, 오는 12월 중 첫 방송 예정"
2016. 09.01(목) 15:35
박서준 고아라
박서준 고아라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KBS2 새 월화드라마 '화랑-더 비기닝' 촬영이 마무리된다.

KBS 관계자는 1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사전제작 드라마인 '화랑-더 비기닝'(극본 박은영·연출 윤성식)의 촬영이 내일 새벽 마무리된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아직 첫 방송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있어 정확한 날짜를 말하기는 어렵지만, 오는 12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화랑-더 비기닝'은 신라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화랑들의 사랑과 성장을 그리는 청춘 드라마로, 배우 박서준 박형식 고아라 최민호 등이 출연한다.

해당 드라마는 '구르미 그린 달빛'의 다음 작품인 '우리 집에 사는 남자'의 후속으로 편성됐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정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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