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그대와' 이제훈·신민아, 러블리 커플 탄생 '사랑스러움 물씬'
2016. 09.29(목) 10:16
'내일 그대와' 이제훈 신민아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내일 그대와' 이제훈 신민아가 러블리 커플 탄생을 알렸다.

29일 케이블TV tvN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극본 허성혜·연출 유제원) 첫 촬영현장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데님과 로퍼, 운동화와 화이트 셔츠 등 캐주얼한 옷차림의 신민아(송마린) 이제훈(유소준)의 풋풋하고 싱그러운 분위기가 상큼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내일 그대와'는 시간 여행자와 그의 발랄한 아내가 벌이는 달콤 살벌 판타스틱 로맨스물.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고교처세왕' 등을 연출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유제원 감독과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을 집필한 허성혜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여기에 시간여행자 유소준 역에 배우 이제훈, 시간여행자의 아내 송마린 역을 신민아가 맡았다. 엽기발랄 무명 사진작가 송마린(신민아)과 기분 좋은 에너지의 소유자 투자회사 사장 유소준(이제훈)이 만들어갈 핑크빛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100% 사전 제작으로 진행되는 '내일 그대와'는 현재 촬영 진행 중이며 2017년 tvN 첫 금토드라마로 편성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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