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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측 "MBC '역적 홍길동', 홍길동 역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
2016. 10.10(월) 14:50
남궁민 역적 홍길동
남궁민 역적 홍길동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배우 남궁민이 MBC 새 월화드라마 '역적 홍길동' 출연을 논의 중이다.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10일 티브이데일리에 "'역적 홍길동'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역적 홍길동'은 현재 방송 중인 '캐리어를 끄는 여자'와 차기 '불야성' 후속으로 방송될 새 월화드라마로 홍길동의 생애를 세밀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남궁민은 홍길동 역할을 제안 받았다.

'역적 홍길동'은 '제왕의 딸, 수백향' '절정'의 황진영 작가가 대본을, '킬미, 힐미' '골든타임' 김진만 PD가 연출을 맡는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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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남궁민 | 역적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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