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화' 측 "1회 연장?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 없어, 확정 아냐"
2016. 10.11(화) 08:55
옥중화 1회 연장
옥중화 1회 연장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옥중화'가 1회 연장설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11일 오전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극본 최완규·연출 이병훈) 측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종영일을 맞추기 위해 내부적으로 연장 이야기가 나왔던 것은 사실이나, 공식적으로 논의가 이뤄진 것이 아니라 확정된 사항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50부작인 '옥중화'는 현재 43회까지 방송된 상태다. 지난 8월 '2016 브라질 리우올림픽' 중계로 인한 결방으로 한 주 방송 회차가 홀수가 됐으므로, 이에 따른 연장 논의가 이뤄진 바 있다.

만약 1회 연장이 확정되면 '옥중화'의 종영은 오는 11월 6일로 하루 미뤄지게 된다.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진세연)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고수)의 어드벤처 사극을 그린 드라마다.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옥중화' 공식 홈페이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강지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옥중화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