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측 "채수빈, '솔로몬의 위증' 출연? 확정 아니다"
2016. 10.12(수) 18:01
채수빈
채수빈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배우 채수빈이 JTBC 새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캐스팅 물망에 올랐다

종합편성채널 JTBC 관계자는 12일 티브이데일리에 "'솔로몬의 위증' 여주인공 고서연 역으로 채수빈을 논의한 것은 맞다"며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솔로몬의 위증'은 일본 미스터리 작가 미야베 미유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동급생의 추락사에 얽힌 진실을 찾기 위해 나선 중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앞서 일본에서 드라마로 제작된 바 있다.

여주인공 고서연은 약한 자에게는 약하고, 강한 자에게 강한 성격의 소유자로 추락사 사건을 파헤치는 인물이다.

'솔로몬의 위증'은 하반기 편성을 논의 중이며, 인피니트 엘도 출연 물망에 올랐다.

한편 채수빈은 최근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정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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