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시청률 31%, 주말드라마 '적수 없다'
2016. 10.24(월) 07:27
주말드라마 시청률,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주말드라마 시청률,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또 한 번 30% 시청률을 돌파하며 주말 안방극장을 접수했다.

2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23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극본 구현숙·연출 황인혁) 18회는 전국 평균 31.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인 17회가 기록한 23.7%보다 7.3%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는 나연실(조윤희)이 이만술(신구)이 병에 걸려 실명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복선녀(라미란) 배삼도(차인표) 부부는 상상 임신 사건을 두고 갈등의 골이 더욱 깊어졌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우리 갑순이'는 9.6%, MBC '불어라 미풍아'는 12.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밤 시간대 방송된 MBC '옥중화'의 시청률은 21.2%를 기록했다. SBS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은 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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