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엑소 디오 '7호실' 캐스팅 물망, 신하균과 호흡 맞출까
2016. 10.25(화) 13:47
엑소 디오, 영화 7호실
엑소 디오, 영화 7호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엑소의 멤버 디오(도경수)가 영화 '7호실' 캐스팅 물망에 올랐다.

25일 디오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디오가 '7호실' 캐스팅 제안을 받고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7호실'은 압구정의 허름한 DVD방 7호실에서 시체가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배우 신하균이 최근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영화 '10분'을 연출한 이용승 감독의 작품으로 명필름이 제작에 나선다.

디오는 영화 '카트' '순정' 등을 통해 스크린에 도전해 믿고 보는 '연기돌'로 떠올랐다. 오는 11월 30일 개봉하는 '형', 촬영이 진행 중인 '신과 함께'까지 연이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어 그가 '7호실' 출연을 확정 지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7호실 | 디오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