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화신', 1위 탈환…'쇼핑왕 루이' 시청률 하락
2016. 11.04(금) 07:23
질투의 화신
질투의 화신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질투의 화신'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에 다시 올라섰다.

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연출 박신우)은 전국기준 1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9.7%보다 0.9%P 상승한 수치다. 이로써 '질투의 화신'은 '쇼핑왕 루이'에 빼앗겼던 1위 자리를 탈환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극본 오지영∙연출 이상엽)는 10.0%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지난 방송의 시청률 11%보다 1.0%P 하락하며, '쇼핑왕 루이'는 '질투의 화신'에 동시간대 1위 자리를 내줬다.

KBS2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극본 이숙연∙연출 김철규)은 9.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의 시청률 8.5%보다 0.6%P 상승했지만, 여전히 꼴찌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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