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리처: 네버 고 백', 할리우드 액션물에 거는 기대
2016. 11.28(월) 11:24
잭 리처 네버 고 백
잭 리처 네버 고 백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이 11월 유일한 할리우드 액션물로 관객들의 기대를 더하고 잇다.

30일 개봉을 앞둔 '잭 리처: 네버 고 백'(감독 에드워드 즈윅)은 비상한 두뇌, 타고난 직감, 본능적 액션의 잭 리처가 국가의 숨겨진 음모와 살해 당한 동료들의 진실을 파헤치는 추격 액션이다.

'잭 리처: 네버 고 백'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 내는 요소는 톰 크루즈의 통쾌한 '사이다 액션'이다. 직장이나 학업, 가정에서의 스트레스를 단번에 날려버리는 통쾌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

특히 사건을 파헤치며 마주하는 적들에게 강렬한 한 방을 날리는 잭 리처 역을 맡은 톰 크루즈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현실을 잊을 만큼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잭 리처: 네버 고 백'의 독보적 캐릭터 잭 리처로 돌아온 톰 크루즈는 오직 자신만의 룰을 바탕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며 위기에 처한 약자들을 구해주는 캐릭터에 완벽 몰입, '잭 리처 스타일'이라고 정의할 만큼 독보적인 액션 스타일을 구축해 보다 실감 나는 장면을 보여준다.

'잭 리처: 네버 고 백'은 전 세계적으로 1억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리 차일드의 베스트셀러의 탄탄한 스토리와 스펙터클한 볼거리가 더해져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잭 리처: 네버 고 백'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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