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오마이금비' 허정은 증세 악화, 정말 새드엔딩인가요?
2016. 12.08(목) 07:14
오 마이 금비
오 마이 금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오 마이 금비'에서 허정은의 병세가 악화됐다

7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극본 전호성·연출 김영조) 7회에서는 유금비(허정은)가 수업 도중 이상증세를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금비는 수업 도중 교사가 낸 문제를 풀었다. 자신 있게 문제를 풀던것도 잠시, 유금비는 니만 피크 병 증세로 정신 혼란을 겪었다.

유금비는 니만 피크 병 증세가 나올 때마다 외우던 부산 지하철 노선을 외웠고, 평소와는 다르게 버벅대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유금비는 울먹이며 계속해서 부산 지하철 노선을 외우려 했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았다. 유금비의 이상 행동에 교사와 짝꿍이 의아함을 내비쳤다.

이처럼 유금비의 니만 피크 병 증세는 점차 악화되고 있다. 스무 살이 되기 전에 죽는다는 니만 피크 병을 앓고 있는 유금비가 죽음으로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증을 모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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