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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낭만닥터' 결방 빈틈 타 깜짝 1위 '시청률 10% 돌파'
2016. 12.27(화) 07:13
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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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화랑'이 월화극 1위에 깜짝 올랐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26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화랑'(극본 박은영·연출 윤성식) 3회는 전국 평균 13.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한 기록한 7.2%보다 무려 5.9%P 상승한 수치다. 이날 '화랑'은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연출 유인식) 결방으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 기염을 토했다.

한편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극본 한지훈·연출 이재동)은 4.4%의 시청률을, SBS '가요대전' 1부는 6.9%를 나타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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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낭만닥터 김사부 | 시청률 | 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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