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푸른 바다의 전설’ 신혜선, 나영희-이민호 관계 알고 후회
2016. 12.29(목) 06:50
푸른 바다의 전설
푸른 바다의 전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신혜선이 나영희와 이민호의 관계를 알게 된고 아연실색 했다.

28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연출 진혁) 13회에는 차시아(신혜선)가 허준재(이민호)의 방에서 어린 시절 사진을 발견하고 모유란(나영희)이 엄마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시아는 준재가 유란이 해준 반찬을 유독 잘 먹자 유란을 직접 준재의 집으로 데려가 반찬을 하도록 시켰다. 때마침 준재가 집에 없고 심청(전지현)만 집을 지키고 있었다. 이에 시아는 준재의 방을 구경하던 중 준재가 어린 시절 어머니와 찍은 사진을 발견했다.

결국 시아는 유란이 준재의 친모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급하게 유란을 데리고 자리를 떴다. 그리고는 집에 돌아와 좌절을 하며 “어머니라고 불러도 되냐”고 했다. 유란은 갑작스럽게 태도가 변한 시아의 행동에 당황해 했다.

시아는 “예전에 내가 아팠던 것 같다. 지금의 나는 오히려 정신을 차린 것 같다”고 안절부절 했다. 그리고는 습관처럼 물을 가져달라고 했다고 놀랐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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