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브로맨스' 비투비 육성재·보프 영민 광민 "일주일에 여덟 번 만나"
2017. 01.03(화) 15:09
꽃미남 브로맨스 육성재 영민 광민
꽃미남 브로맨스 육성재 영민 광민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그룹 비투비 육성재와 보이프렌드 영민·광민 형제가 '꽃미남 브로맨스'의 열세번째 멤버로 출격했다.

3일 공개될 MBC MBig TV '꽃미남 브로맨스'에서는 육성재와 영민·광민 형제의 특별한 겨울 여행 첫 번째 에피소드가 전파를 탄다.

'꽃미남 브로맨스' 최초로 세 명의 멤버가 함께 한 이번 '꽃미남 브로맨스'는 연예계 절친으로 유명한 '95라인' 육성재와 영민·광민 쌍둥이 형제가 평창으로 겨울 여행을 떠났다.

일주일에 여덟 번도 만난다는 세 사람은 래프팅부터 스키장, 낚시 등 같이 안 해본 것이 없는 절친 중 절친이라고. 19살 때 처음 만나 벌써 4년째 끈끈한 우정을 다지고 있는 성재와 영민, 광민 형제는 아니나 다를까 만나자마자 수다가 끊이질 않았다.

육성재를 놀라게 만든 95라인의 첫 만남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보이프렌드의 부모님조차 충격에 빠뜨린 성재의 잠버릇까지, 과연 세 사람의 변화무쌍한 이야기의 끝은 어디일지 제작진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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