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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라 미풍아’ 임지연-이일화, 임수향 계략에 전 재산 사기
2017. 01.08(일) 21:42
불어라 미풍아
불어라 미풍아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불어라 미풍아’에서 임수향의 계략에 임지연과 이일화가 전 재산 사기를 당했다.

8일 방송된 MBC 주말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극본 김사경 연출 윤재문)에는 미풍(임지연)과 영애(이일화)가 신애(임수향)에게 전재산 사기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풍과 영애는 자신들이 붙인 전단지를 보고 온 전화 한 통에 화색을 띠었다. 미풍과 영애를 찾아온 사람은 브로커 비가 2천만원이 들었다면서 돈을 요구했다. 이에 미풍과 영애는 아버지를 찾기 위해서 집 주인에게 집세를 부탁했다.

아버지를 만날 기대에 브로커에게 입금을 한 뒤 브로커를 기다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브로커가 나타나지 않자 초조한 마음에 전화를 걸었지만 연결이 되지 않았다. 결국 영애는 사기를 당한 것 같다며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신애가 계획한 계략이었다. 미국으로 두 사람을 보내기 위해서 집세까지 사기를 친 것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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