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수' 시청률 36% 돌파, 자체 최고 기록 또 경신
2017. 01.16(월) 07:15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42회 라미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42회 라미란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 치웠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15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극본 구현숙·연출 황인혁, 이하 '월계수') 42회는 전국 평균 36.2%를 기록했다.

이는 '월계수' 41회의 29%보다 7.2%P나 상승한 수치다. 또한 '월계수'의 종전 자체 최고 시청률 35.1%보다 1.1%P 높은 기록이다. 더욱이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기도 했다.

특히 이날 '월계수'에서는 복선녀(라미란)가 자신의 두통을 불치병으로 알고 남편 배삼도(차인표)와 이혼을 결심하며 영정 사진까지 찍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모았다.

그런가 하면 같은 날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는 19.5%,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13.6%의 시청률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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