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씽나인' 시청률 6.5% 산뜻한 출발, '역도요정 김복주'보다 높다
2017. 01.19(목) 07:23
푸른 바다의 전설 시청률, 미씽나인, 맨몸의 소방관
푸른 바다의 전설 시청률, 미씽나인, 맨몸의 소방관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푸른 바다의 전설'이 압도적인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1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연출 진혁) 18회는 전국 기준 18.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시청률 20.8%보다 2.5%P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같은 시간에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미씽나인'(극본 손황원·연출 최병길) 1회는 6.5%로 지난 주 스페셜 방송 '미씽나인 더 비기닝'이 기록한 2.7%보다 3.8%P 상승하며, 2위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전작인 '역도요정 김복주' 마지막회 5.2%보다도 1.3%P 높은 수치다.

KBS2 수목드라마 '맨몸의 소방관'(극본 유정희 ·연출 박진석)은 3.6%를 기록하며 지난 방송분 4.1%보다 0.5%P 하락, 꼴찌로 떨어졌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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