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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남편 풍덕륜 감독과 불화설 일축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돼"
2017. 02.13(월) 16:15
서기 풍덕륜
서기 풍덕륜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중화권 배우 서기가 남편 풍덕륜 감독과의 불화설을 일축했다.

서기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떤 사람이 말하는 것은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왜냐하면 그들에게 입은 있지만 꼭 두뇌가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란 글을 남겼다.

앞서 서기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존중하고 양보하고 포용하면 아름다웠던 처음의 관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할 줄 모르고 이해해주지도 않고, 아껴주지 않는다면 계속 양보를 해줘야 하나"라는 글을 올려 남편 풍덕륜과의 불화설이 거세졌다.



이처럼 불화설이 불거지자 즉각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화설을 일축하는 글을 올린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끈다.

서기는 지난해 9월 20년지기 친구 풍덕륜과 체코 프라하에서 스몰웨딩을 올렸다. 서기 풍덕륜 부부는 지난 1997년 영화 '미소년지련'에서 호흡을 맞추며 결혼 전에도 17년째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양측 모두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교제 사실을 부인했으나, 결국 결혼에 골인한 서기 풍덕륜 부부에 누리꾼들 또한 관심을 쏟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서기 풍덕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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