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을 털어라' 웬디 하차, 윤두준·이수근 2MC 체제
2017. 02.14(화) 18:05
윤두준 웬디 이수근
윤두준 웬디 이수근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편의점을 털어라'에서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하차한다.

케이블TV tvN 관계자는 14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웬디는 '편의점을 털어라'에서 하차하고, 그룹 비스트 출신 윤두준과 코미디언 이수근은 MC로 잔류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파일럿으로 총 3회를 선보였던 '편의점을 털어라'에서는 이수근 윤두준 웬디가 MC를 맡았다.

최근 정규 편성이 결정된 '편의점을 털어라'는 웬디의 하차로, 윤두준 이수근을 내세운 2MC 체제로 변화된다.

또한 해당 관계자는 "정규 편성이 되면서 구성에도 변화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해 새롭게 돌아올 '편의점을 털어라'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편의점을 털어라'는 오는 3월 중순 첫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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