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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생동성 연애' 윤시윤, 좋은 부작용이 가져다 준 행운 (첫방)
2017. 02.17(금) 00:02
생동성 연애
생동성 연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생동성 연애'에서 윤시윤이 '좋은 부작용'으로 인해 초인적인 능력을 가지게 됐다.

16일 밤 MBC 드라마 '세가지색 판타지-생동성 연애'(극본 박은영·연출 박상훈, 이하 '생동생 연애') 1, 2회가 방송됐다.

이날 소인성(윤시윤)은 눈치도, 센스도 없는 경찰 공무원 준비 4년 차 고시생으로 등장했다. 또한 소인성은 독설을 내뱉는 편의점 고용주에게 아무런 말도 못 하는 소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소인성은 악덕업주에게 복수를 꿈꿨지만, 경찰공무원 채용 시험에서 낙방했다. 하지만 소인성은 여자 친구 왕소라(조수향) 앞에서는 이 같은 내색을 하지 않고, 오히려 밝게 행동했다. 하지만 그런 소인성에게 왕소라로부터 돌아온 건 이별통보였다.

그러던 중 소인성은 돈을 벌기 위해 고액의 수당을 주는 생동성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이에 소인성은 정체불명의 약을 먹고, 주사를 맞았다. 2박 3일의 합숙 기간을 마친 뒤 소인성은 고액의 아르바이트 비를 들고 병원을 나섰다.

하지만 그 순간 소인성은 이상 증세에 시달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소인성은 대수롭지 않게 여긴 뒤 집으로 돌아갔다.

이후 소인성은 극심한 몸살을 앓았다. 그러던 중 소인성은 모든 오감이 발달하는 부작용을 앓게 됐다.

이에 소인성은 생동성 아르바이트를 했던 병원을 찾았다. 그곳에서 소인성은 자신과 함께 아르바이트를 했던 남자가 온몸에 두드러기가 난 상태인 것을 발견했다.

의사와 만난 소인성은 자신의 증세를 털어놨고, 의사는 "좋은 부작용이네"라고 진단했다.

부작용은 또 있었다. 암기력 향상과 안경을 쓰지 않아도 모든 사물이 또렷하게 보이고, 프로 선수 못지 않은 당구 실력 등 소인성은 '좋은 부작용'으로 '찌질이'에서 '능력남'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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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생동성 연애 | 윤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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