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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다시 첫사랑' 박정철, 왕빛나 악행 알고 또 충격
2017. 02.17(금) 20:17
다시 첫사랑 김승수 명세빈
다시 첫사랑 김승수 명세빈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다시, 첫사랑' 박정철이 왕빛나의 또 다른 악행을 알고 또 다시 충격에 빠졌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극본 박필주, 연출 윤창범) 59회에서는 박사장(강남길)로 부터 이하진(명세빈)이 낳은 차도윤(김승수)의 아이가 살아 있다는 사실을 전해 들은 최정우(박정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정우는 이하진의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누군가에 의해 납치 당했다는 사실, 백민희(왕빛나)가 아이를 찾고 있다는 사실 등을 추가로 파악했다.



최정우는 상황을 서여사(정애연)에게 알린 후 의견을 물었다. 서여사는 단번에 백민희를 의심했다. 그러나 최정우는 "그렇게까지 바닥일리 없다"라며 쉽게 백민희를 의심하지 않았다.

이후 최정우는 가장 의심가는 사람인 장대표(박상면)을 떠보기 위해 백민희의 음성 파일을 준비했다. 파일에는 "나 말고 그 사람한테 물어봐라. 아기를 납치한 건 모두 그 사람 짓"이라고 말하는 백민희의 음성이 담겼다.

최정우는 당황한 장대표에게 "모두 당신 짓이라고 하더라. 이하진씨 아이 어디 있냐. 당신이 훔쳐간 이하진씨 아이"라며 상황을 물었다.

궁지에 몰린 장대표는 "내가 아니다 전부 백민희가 시킨 거다. 나는 아니다. 나는 시키는대로만 했다"라고 털어놨고, 설마 했던 백민희의 악행을 알게 된 최정우는 당황스러워했다.

한편 백민희는 차도윤, 차혜린(엄채영)과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아이를 또 다시 납치할 생각을 했다. 아이 앞에 나타난 백민희는 "귀엽다. 누구냐. 누구 닮은 것 같아서 말이다"라며 이하진에게 물었다.

이하진은 "인연 있어서 우리 집에 온 아이다. 애 듣는데서 함부로 말하지 마"라고 했고, 백민희는 "인연이 있어서 그 집에 갔다. 재미있네. 재미있어. 그럼 그 인연 좋게 끝내길 바랄게"라고 했다.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으며 돌아선 백민희는 "자기 자식인지도 모륵 키우고 있잖아. 아무것도 모른 채 키우고 있네. 아무것도 모른 채 헤어지게 해줄게"라고 생각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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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승수 | 다시 첫사랑 | 명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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