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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일반인 사업가와 열애? 한바탕 꿈 꾼 것 같다" 직접 심경 고백
2017. 02.17(금) 20:55
김규리 일반인 사업가와 열애설 부인
김규리 일반인 사업가와 열애설 부인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김규리(37)가 사업가와의 열애를 직접 부인했다.

김규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고 일어나니 아름다운 일들이 벌어졌다. 열애설의 주인공이 되다니"라며 "항상 꿈꾸는 일이지만 사실이 아니다. 예쁜 사랑이 생기면 그때 말씀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참고로 회사 측에서 입장을 발표했다는데 난는 소속사가 없다"라며 "한바탕 꿈을 꾼 것만 같다"라고 덧붙였다.



김규리는 이날 사업가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관련해 김규리 측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교제 중인 것은 맞다"라면서도 "자세한 부분은 개인의 사생활이다. 더욱이 상대방이 유명인도 아닌 만큼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기는 어렵다"라며 조심스러워 했다.

그러나 김규리가 직접 나서 이를 번복했다. 본인이 나서 아니라고 밝힌 만큼, 열애설의 전후 배경과 김규리 측 관계자가 밝힌 입장의 진위 여부에 누리꾼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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