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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불어라 미풍아' 임수향, 한갑수 몸값 20억 요구 '극적 탈출'
2017. 02.20(월) 06:53
불어라 미풍아 임수향 한갑수, 임지연 이일화 변희봉
불어라 미풍아 임수향 한갑수, 임지연 이일화 변희봉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불어라 미풍아'에서 한갑수가 임지연 이일화와 만났다.

19일 방송된 MBC 주말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극본 김사경 연출 윤재문) 51회에서 박신애(임수향)는 김덕천(변희봉)이 김미풍(임지연), 주영애(이일화)와 만났다는 사실을 알고는 비자금을 찾으려 했다.

그러나 자금줄은 이미 막힌 상태였다. 김덕천이 이장고(손호준)에게 "출국금지 시켜. 그리고 그 짐승 같은 박신애 잡아들여. 못된 것 잡아서 내 손녀가 흘린 눈물, 내 며느리가 흘린 눈물값 치르게 할 거야. 내 이년 피눈물을 뽑고야 말겠어. 반드시"라고 지시했기 때문.

결국 박신애는 김덕천에게 전화를 걸었다. 박신애는 "할아버지 진짜 손녀 찾으셨죠? 축하드려요"라며 "할아버지는 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전 할아버지 곁에서 할아버지 손녀로 살고 싶었어요. 근데 이제 진짜 손녀 찾았으니까 그럴 수가 없게 됐네요"라고 말했다.

김덕천이 "대훈(한갑수)이 날래 보내라"라고 하자 박신애는 "현금으로 20억만 주세요. 유진(이한서)이랑 멀리 외국으로 떨어져 살게요. 수배령이랑 출국금지 풀어주세요. 그럼 아빠 무사히 집에 보내드릴게요. 할아버지 저도 아빠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아요"라고 했다.

그러나 김대훈은 집에 안 가려는 박신애를 이상하게 여겨 몰래 도망쳤고 김대훈은 가족들과 눈물의 상봉을 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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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불어라미풍아 | 임수향 | 임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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