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앞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시청률 1위 굳건 '35%'
2017. 02.20(월) 07:13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시청률 상승과 함께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20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극본 구현숙·연출 황인혁) 52회는 전국 기준 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1회가 기록한 32%보다 3%P 상승한 수치이자, 이날 방송된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에 종영까지 2회 남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이러한 상승세를 유지한 채 유종의 미를 기록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이날 방송된 '불어라 미풍아'(극본 김사경·연출 윤재문) 51회는 26.6%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극본 조정선·연출 이대영) 29회는 13.7%의 시청률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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