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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어느 멋진 날' 앙코르 출연…3월 첫 방송
2017. 02.24(금) 09:24
'세븐틴의 어느 멋진 날'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세븐틴이 '어느 멋진 날' 최초로 두 번째 여행을 떠난다.

지난해 케이블TV MBC뮤직 예능프로그램 '세븐틴의 어느 멋진 날-13소년 표류기'를 통해 남해 여서도에서 수많은 에피소드를 만들어낸 세븐틴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세븐틴이 또 한 번 여행을 떠난 곳은 바로 일본. 이번 여행은 MBC플러스와 일본 음악 채널 MUSIC ON! TV가 협력해 만드는 첫 번째 공동제작 프로젝트로, 세븐틴이 3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어느 멋진 날 in Japan'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이번 여행지는 지난 방송에서 자급자족 섬 생활을 하며 악착 같이 살아남아 생존력을 검증 받은 세븐틴에게 어울리도록 한층 업그레이드된 곳으로 선정됐다. 세븐틴 멤버들에게도 일본 어디인지 공개하지 않은 채 극비 진행될 예정.

철저하게 베일에 싸인 '세븐틴의 어느 멋진 날 in Japan'은 25일 토요일 밤 9시 MBC플러스 유투브 채널 ALL THE K-POP을 통해 촬영 현장이 독점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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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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