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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황금주머니' 지수원ㆍ안내상, 이선호ㆍ류효영 교제 반대
2017. 03.01(수) 21:30
황금주머니 이선호 류효영
황금주머니 이선호 류효영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황금주머니' 지수원과 안내상이 이선호와 류효영의 교제를 반대하기로 합의했다.

1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극본 이혜선, 연출 김대진) 66회에서는 금설화(류효영) 탓 윤준상(이선호)이 교통사고가 났다는 것을 알고 사과를 하러 간 금정도(안내상), 김추자(오영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은갑자(서우림)의 집을 찾은 금정도와 김추자는 윤재림(차광수), 모난설(지수원)와 인사를 나눴다. 김추자는 예비 사돈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이들을 대했다.



반면 금정도와 모난설을 크게 당황했다. 특히 모난설은 금정도에게 "처음 뵙겠다"라고 인사를 건네며 모르는 척 했다. 금정도 역시 모난설의 뜻을 받아들였다.

이후 모난설은 금정도에게 전화를 걸어 만남을 청했다. 모난설은 시댁에 자신의 출신을 비롯한 과거 전반을 숨겼다고 고백했고, 이후에도 이를 밝히고 싶지 않다고 했다.

이에 모난설은 "은갑자는 어쩔 수 없겠지만, 금설화와 윤준상이 더 이상 만나지 않았으면 한다"는 뜻을 전달했다. 금정도 역시 모난설의 뜻에 동의했다.

그 사이 금설화와 윤준상은 본격적인 데이트를 시작했다. 은갑자 역시 두 사람의 사이에 관심을 보였고, 밤 늦게 두 사람을 집으로 불러들였다.

은갑자는 윤준상의 사고를 속이지 않고 털어 놓는 금설화를 흐뭇하게 바라봤다. 금설화는 바늘에 실을 꿰 주거나, 직접 과일을 준비하는 등의 행동으로 은갑자로부터 점수를 땄다.

그러나 평화는 오래가지 않았다. 귀가한 모난설이 부엌에서 과일을 준비하고 있는 금설화를 발견, 역정을 냈다.

방송 말미 나온 예고에서는 금설화에게 윤준상과 헤어져 줄 것을 부탁해 이어질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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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이선호 류효영 | 지수원 | 황금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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