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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지소울ㆍ민, 본인 확인 결과 최근 결별"
2017. 03.08(수) 13:11
지소울 민 결별설
지소울 민 결별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지소울(29, 김지현)과 걸그룹 미쓰에이 민(26, 이민영)이 교제 인정 4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본인들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한 게 맞다"라고 밝혔다.

지소울과 민은 오랜 시간동안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두터운 친분을 쌓았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공개연애는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했다.



두 사람은 전속계약 만료도 앞두고 있다. 정확한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소울은 새 음반 발매를 준비 중이며, 민은 뮤지컬 출연 등으로 바쁘게 지내고 있다. 재계약 건은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YP엔터테인먼트, 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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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JYP엔터테인먼트 | 미쓰에이 | 지소울 민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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