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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김새론-김향기, 탄탄한 필모그래피 화제
2017. 03.08(수) 15:57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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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장수정 인턴기자] 영화 '눈길'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김새론과 김향기의 탄탄한 필모그래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새론과 김향기가 지난 1일 개봉한 영화 '눈길'(감독 이나정·제작 KBS)에서 일제 강점기 비극적인 삶을 살아야 했던 영애(김새론)와 종분(김향기)역을 맡아 남다른 호흡을 보여준 가운데 그들의 탄탄한 필모그래피가 재조명 되고 있다.

먼저 김새론은 영화 '여행자'(2009)로 데뷔해 당시 10살의 어린 나이임에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뜨거운 격찬을 받았다. 이후 영화 '아저씨'(2010)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아역배우로는 이례적으로 대한민국 영화대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이후 배우 문소리, 류현경과 함께 무속인 금화 역을 연기했던 영화 '만신'(2014), 가정폭력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도희 역을 열연한 영화 '도희야'(2014)등의 작품을 통해 재능을 보여줬다.



김향기는 지난 2006년 당시 나이 만 6세에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마음이…'(2006)의 소이 역에 캐스팅되며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영화 '우아한 거짓말'(2014),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2015)등 강렬한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새론과 김향기는 어린 나이의 아역배우임에도 뜻 깊은 영화들에 출연하며 과감한 연기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절친한 두 배우 김새론과 김향기의 앞으로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눈길' 스틸, 영화 '마음이' 포스터, 영화 '도희야'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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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새론 | 김향기 |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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