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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립리스:크리미널 나이트' 놓쳐서는 안 될 관람포인트 TOP3
2017. 03.08(수) 21:21
슬립리스:크리미널 나이트
슬립리스:크리미널 나이트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인턴기자] 영화 '슬립리스:크리미널 나이트'의 관람 포인트가 영화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8일 오후 영화 '슬립리스:크리미널 나이트'(감독 바란 보 오다르•배급 미디어로그)(이하 ‘슬립리스’)제작진이 개봉을 맞아 관람 포인트 3가지를 공개했다.

먼저 첫 번째 포인트는 제한된 공간과 제한된 시간이다. '슬립리스'는 잠들지 않는 화려한 도시 라스베가스의 카지노라는 제한된 공간을 배경으로 쫓고 쫓기는 추격액션을 그려낸다. 각본가 앤드리아 버로프는 “라스베가스는 24시간 잠이 들지 않는 전세계의 유일무이한 도시다. 단 하룻밤에 일어나는 범죄와 그 범죄조직의 실체를 파악하는데 반격을 가하는 주인공의 무대로는 최적의 도시가 아닐 수 없다”라고 설정 의도를 밝혀 기대를 모은다. 또 단 하룻밤 동안이라는 제한된 시간 설정 안에 납치된 아들을 구한다는 설정은 관객들에게 심리적인 압박감을 느끼게 하여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만든다. 영화는 제한된 시간, 제한된 공간에서 마약범죄조직 보스와 그를 쫓는 언더커버 형사의 이야기는 숨돌릴 틈 없는 긴박감을 만들어내며 짜릿한 스릴감을 선사한다.



두 번째는 허를 찌르는 캐릭터들의 향연이다. 이전의 추격 영화들의 캐릭터가 단순히 선과 악으로 나뉘어 악인을 쫓는 주인공의 추격에 초점을 맞췄다면 '슬립리스'는 악인 위에 더 큰 악인이 존재하고 숨겨진 악인들까지 드러내며 주인공을 벼랑 끝으로 내몬다. 또 강력계 최고의 형사지만 범죄조직에 가담한 듯해 보이는 제이미 폭스는 사실 언더커버 형사고 그를 뒤쫓는 내사과 요원의 적은 가장 가까운 곳에 숨어있었다는 반전 스토리는 극에서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마지막으로 스타일리시한 액션 장면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영화 '본 시리즈'의 무술감독 제프 이마다가 무술감독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절권도, 쿵푸, 가라데, 검도, 복싱뿐만 아니라 태권도까지 모든 무술들을 총집합시켜 영화의 액션장면을 완성했으며 카지노 주방에서 펼치는 격투신과 카지노 한복판에서 펼치는 카체이싱 등은 짜릿한 스릴과 시원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슬립리스'는 범인 검거율 100%, 2년째 마약범죄조직을 비밀리 수사 중인 강력계 최고의 형사 빈센트가 범죄 조직에 납치당한 아들을 구하기 위해 단 하룻밤 동안 멈출 수 없는 추격을 시작하는 액션영화다.

믿고 보는 액션 배우 제이미 폭스와 매력적인 여배우 미셸 모나한의 만남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는 '슬립리스'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슬립리스:크리미널 나이트’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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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슬립리스 | 제이미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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