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china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앤 해서웨이, 세계 여성의 날 UN 연설 '육아 휴직' 언급
2017. 03.09(목) 14:03
앤 해서웨이 세계 여성의 날 UN 연설
앤 해서웨이 세계 여성의 날 UN 연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UN에서 연설했다.

8일(현지시간) 앤 해서웨이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세계 여성의 날 UN 연설회에서 연사를 맡았다.

이번 연설은 앤 해서웨이가 평소 UN 친선 대사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성사됐다. 그는 지난해 엄마가 된 자신의 경험을 언급하며 육아 유급 휴직 등 현실적인 여성 인권을 강조했다.



외신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여성이 가정과 가족을 지켜야 한다는 전제와 관행은 여성을 차별하는 것이다"며 "아버지가 아닌 어머니에게 더 부담을 주는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육아 휴직은 일을 쉬려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긍정적인 행동 양식을 수립하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앤 해서웨이는 영화 '콜로설(Colossal)'(감독 나초 비가론도·제작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에서 주인공 글로리아 역을 맡았다. 특히 '콜로설'은 역대 외화 중 한국 촬영 분량이 가장 많이 등장하는 할리우드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4월 중 개봉 예정.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앤 해서웨이 공식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연휘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앤 해서웨이 | 여성의 날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