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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리 화영 샴푸 발언 해명 “’풍문쇼’ 편집으로 인해 오해”
2017. 03.14(화) 18:10
김우리 라이브 풍문쇼 화영 샴푸
김우리 라이브 풍문쇼 화영 샴푸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입장을 전했다.

김우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오전 불거진 화영 왕따 관련 논란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김우리는 라이브를 통해 “방송에서 편집된 부분이 있었다. 화영 입장에서 봤을 때 충분히 그렇게 오해할 소지가 있었을 것이라 본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김우리의 말은 지난 1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의 왜곡된 편집으로 인해 화영에게 오해를 산 것이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앞서 김우리는 ‘풍문쇼’에 출연해 “화영은 소위 말해 버릇이 없었다. 헤어숍 스태프를 ‘샴푸’라고 불렀다”고 폭로했다. 방송 이후 화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김우리 선생님, 효민 언니랑 친한 거 아는데요. 없는 이야기 지어내지 마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그런 가운데 ‘풍문쇼’ 관계자는 “제작진은 녹화 당시 김우리에게 화영에 대해 이야기한 것에 대해 사실여부를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김우리가 ‘풍문쇼’에서 밝힌 화영의 ‘샴푸’ 발언에 대해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김우리 인스타그램, 신정헌 기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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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우리 | 풍문쇼 | 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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