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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청와대 문건은 사초, 파기했을 시 ‘역사 공백’”
2017. 03.15(수) 20:38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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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뉴스룸’이 청와대의 증거 인멸 증거를 포착했다고 주장했다.

15일 JTBC ‘뉴스룸’에서 청와대가 조직적으로 증거를 인멸한 증거를 포착했다고 밝혔다.

이날 ‘뉴스룸’은 태블릿 PC 보도 이후 청와대 측에서 문서 파쇄기를 대량으로 구매하려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했다. 또한 청와대에서 “전자레인지에 휴대전화를 넣어야 한다” 등의 대응 문건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박근혜 전대통령과 참모진이 증거 은폐를 위한 회의를 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청와대 측이 파기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문서에 대해 최순실 회사, 재단 자료 등 범죄 단서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뉴스룸’ 측은 압수수색 무산으로 파기 여부조차 확인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미 박 전 대통령과 청와대가 자신들에게 불리한 문건들을 파기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무엇보다 ‘뉴스룸’은 청와대 문건은 ‘사초’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러한 문건을 불리하다는 이유로 파기했을 시에는 ‘역사 공백’이라고 지적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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