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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걸 아내’ 여에스더 외모 자신감 “수지 닮았대” (자기야 백년손님)
2017. 03.17(금) 10:05
자기야 백년손님 여에스더 홍혜걸 수지
자기야 백년손님 여에스더 홍혜걸 수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자기야’에 출연한 의사 여에스더가 외모 자부심을 드러내 화제다.

17일 밤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는 MC 김원희, 패널 성대현, 김환의 진행 아래 게스트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여에스더는 자신의 외모에 은근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예전에는 홍혜걸 씨가 왜 저렇게 못 생긴 여자랑 결혼했냐는 말이 많았다”며 “그런데 요즘 댓글 보면 (내가) 아이유랑 닮았다는 얘기가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여에스더는 “수지씨랑 닮았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다”라며 “요새 좀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남편 홍혜걸은 “예전에는 제가 대세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요즘은 여에스더가 대세라더라”라며 방송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아내의 인기를 증언해 눈길을 모았다.

홍혜걸과 여에스더는 각각 의학전문기자이자 의사로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전문 지식 등을 쉽게 전달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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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여에스더 | 자기야-백년손님 | 홍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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